본문/내용
Ⅰ. 서 론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한때 우호관계와 협력관계를 잘유지하여 왔다. 1970년대 탁구로 인한 `핑퐁외교`의 민간외교에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외교관계 맺혀 협조적인 관계를 잘유지해 왔었다. 미국은 중국을 아태 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 미국과 더불어 ‘한층 더 책임 있는 이익상관자’(A more responsible stakeholder)로서 그리고 2009년 2월 중국방문 때 클린턴 국무장관이 밝혔듯이 ‘전면적인 파트너’(Comprehensive partnership)로서 관계강화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런 미중관계의 강화와 공조체제가 가동되면서 양국간 현안문제 뿐만 아니라 당면한 글로벌 위기문제 -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질병확산, 핵을 비롯한 대량살상무기의 확산방지, 글로벌 경제성장의 지속(특히 금융위기극복) - 들도 양국의 긴급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새해에 접어들면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구글 사태, 대만에 대한 65억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무기 판매, 중국 환율정책에 대한 미국의 비판 등 양국간 긴장은 2월 18일로 예정된 오바마 대통령과 달라이 라마의 회동에서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기후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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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원, 2010,`천안함 사태` 美·中 외교戰 번져… 서해 韓·美훈련 싸고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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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성, 서울대 교수, 2010, 미중관계의 미래
한인희, 대진대 중국학과 교수, 2010, 조정기에 접어든 중미관계
한형동 산둥성 칭다오대학 객좌교수,2010, 달라이 라마의 방미와 미-중 관계의 前途
오바마, 중국 겨냥 이번엔 ‘환율공세’(한국일보, ‘10.2.5),
‘대만 무기판매’가 불당겨…구글·위안화·달라이라마 문제까지 확산(한겨레,‘’10.2.7),
중미 충돌 일촉즉발(한국일보, ‘10.2.5),
중국 ‘오바마, 달라이 라마 만나지 말아야’ 경고 (VOA News,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