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제삼장 장상론
1.서설
장이란 장을 말하며 내부에 있다는 의미이고 인체의 각 장기 즉 오장육부를 뜻한다.
상이란 상징과 형상을 말하며 이것은 장부의 생리활동과 병리변화가 외적 상징으로
나타나는 각종현상을 말한다. 「행동,색,냄새,소리......등」
===>이를 연구하는 학문이 장상론이다.
<장부의 정의>
장은 장을 뜻하며 정.신.혼.백.의.기.혈을 장축하여 정기를 유통시키는 것을 말하며
부는 부를뜻하며 부고와 유사햐여 수곡등 물질을 출납전수한다는 의의이다.
===>장부는 형제와 같아서 그 기는 동류이며 형체만 상이한 것이다.
<장상학설의 내용>
「기.혈.정.액」
====>인체의 조직과 생명활동 유지의 기본 물질
따라서 이것과 장부와의 관계파악 중요
오장은 음
육부는 양에 속함
<장부의 작용>
오장은 정.신.혼.백.의.「오행」
기(양) 혈(음)「음양」을 장축하는 것
육부는 수곡을 소화하여
진액을 보급하는 것
====>오장은 정기를 장축하여 배설하지 않아 충만하여도 과하지 않고 (not배설,only축적)
육부는 소화물을 전도하기만 하고 장축하지 않으므로 과하지만 충만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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