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에서 소크라테스가 제일 처음 소개 되는데 소크라테스는 경영자의 성공을 위해 시기 적절하게 올바른 질문을 던 질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요인이라 말하고 있으며, 플라톤은 비전의 중요성, 아리스토텔레스는 지식경영에서 동기부여의 중요성, 즉 동기 부여는 기업의 미래를 위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헤라이클레이토스는 Panta rhei(모든 것은 흐른다) 즉, 우리의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으며, 도교의 창시자 노자의 사상은 경영의 순리에 적용 할 수 있으며, 공자의 사상은 모범적 경영. 훌륭한 경영의 결정적 기준을 설명 하고 있으며, 영국의 철학가, 문헌영구가, 정치가인 프랜시스 베이컨은 편견을 버려라. 즉 진리에 대해 편견 없이 열려 있지 못하다, 하지만 부정적인 것은 진리를 발견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하 캐빈디시의 아이디어로 경쟁하라, 몽테스키외의 경영은 곧 팀워크다, 데이비드 흄의 경험이 중요하다, 루소의 자율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라, 칸트의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우하라, 헤켈의 정.반.합의 경영 법칙을 적용하라, 니체의 인간은 현재의 자신보다 무한히 위대하다, 칼포퍼의 모든 아이디어는 직관에서 생겨난다. 한나 아렌트의 책임지는 경영자가 되어라, 토마스 쿤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하버마스의 합의는 최상의 비즈니스 양식이다, 자크 데리다의 전통적 사고방식을 해체하라 등의 주제로 철학자들의 사상을 서술하고 있다. 어느 하나 가릴 것 없이 모두 경영에 관한 지침으로서 빼놓을 수 없는 말입니다.
이러한 철학가들의 사상은 어찌 보면 경영에 있어 가장 당연한 말,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이지만, 이것을 잊어버리는 수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