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 론
현재는 1997년 7월.
약 한달을 앞두고 있는 57번째 광복절을 앞두고 그때의 기억을 잊지 말고 우리의 채찍으로 삼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1910년대부터 1945년 광복이 되는 날까지 35년이라는 기간은 그 이후 대한민국에 수많은 영향을 끼쳐왔고 지금도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그 시기에 조선이 겪었던 숱한 침탈에 대해서 이 글에서 적고자 한다.
2. 본 론
① 문화재 침탈
세계에서도 우수하다라는 말을 듣는 우리나라의 문화재는 일본이 조선을 강제점령하려고 마음먹었을때부시작되었다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한일합방이 되기 1894년에 일본이 조선에 내정개혁을 요구하면서 무력으로 그 요구를 성립시켰고 그때 들어와 있던 일본군 여단장 오오시마(大島義昌)는 1천 5백 명의 병력과 대포 를 끌고 와서 경복궁 내를 수색하여 5백 년의 수많 재보(財寶)와 문화재(文化財)를 모조리 강탈 포장하여 함선으로 일본에 수송하였다. 현재 그 문화재들은 교토 국립, 고려, 교토대학문학부, 나라국립, 네이라쿠, 오사 카시립 등 일본의 6개 박물관 또는 미술관이 소…
참고문헌
1. 한국문화사, 김경태·신형식·이배용 공저,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94
2. 한국의 역사, 韓國歷史編纂會, 內外文化社, 1980
3. 한국통사(개정판), 韓?劤, 乙酉文化社, 1987
4. 日本軍의 朝鮮侵略史 Ⅰ·Ⅱ, 林鍾國, 일월서각,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