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첫\쨰, 그들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얼마전에 수업에서 교수님이 말씀 하신게 바로 생각이 났다. 삼성에서 인재를 한명 양성하는데 억대의 돈을 들인다고 한다. 바로 빌게이츠와 이건희가 그런 케이스다. 그들은 자신들의 성공을 위해 어떠한 투자를 아끼지않는다. 빌게이츠는 회사의 사정이 어려운대도 거금을 들여 다른 곳의 인재를 사들인다. 이건희는 삼성건립의 중요한 충신들을 잘라내고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투입한다. 한마디로 과감성과 미래를 보는 눈을 갖춘것이다. 나는 이들의 과감한 결단성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느꼇다. 이들은 이 인재들의 힘을 빌려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이건희의 말이 적혀있다. `어떤 조직이든 이를 끌고가는 5~10%인재만 있으면 그 조직을 일류로 만들 수 있고 20~30%있으면 조직천체가 특류로 갈 수 있다` 이 얼마나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인가!!인재... 인재... 나도 언제가는 얻고 말리다..
둘째, 그들은 성공을 위해서 움츠려 들 줄 알고 자신의 적을 완전히 몰살 시켜 버린다. 빌게이츠는 MS의 성공을 위해 IBM의 하청업체로 들어간다. 그 곳에서 인지도를 쌓은 다음 결국에는 IBM을 시장에서 설 곳이 없게 만든다. 이건희사단의 대부분의 공장들과 기술은은 외국의 기술들을 처음에 따온 것이다. 자신을 움추려서 기술을 익힌다음에 그 기술을 업그레이드시켜서 상대방을 눌러 버린다. 현재 삼성의 반도체, 핸드폰, 전자기기 등등... 일본이나 미국의 제품은 이제 삼성의 인지도에 상대가 되지 않는다. 자신을 움추려서 상대방을 최후에 제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