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오이코스 전도폭발”을 읽고 본서를 통하여 새롭게 알게 된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느낀 점들과 통찰력(Insight), 이어서 본서와 다른 관점, 끝으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한다.
오이코스전도폭발
본문/내용
먼저 본서를 통해서 참 많은 것들을 새로 접하고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싶다.
본서엔 인간실존과 그 이유,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이 ‘오이코스 전도’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이 전도가 그저 사람을 교회로 이끄는 정도의 역할뿐 아니라 인간 삶의 전 영역에 대한 지침이 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오이코스 전도는 앞서 언급했듯이 단지 여러 전도방법들 중 또 하나라기보다는 모든 인간을 향한 성경적 답변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전도는 철저히 성경적 개념의 전도방법인 것이다. 실제로 본서에서는 “오이코스 전도는 성경적인 원리와 실천이요, 사도적인 대답이요, 초대교회의 부흥 요인이며, 21세기 한국 교회의 대안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터치 오이코스 매뉴얼 2단계 사명다지기에서 예수님과 사도바울의 사명은 이미 성경을 통해 알고 있었던 바이었지만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사명선언은 처음 접한 글로서 매우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그가 어떻게 영혼 구원의 꿈만 꾸고, 깨었을 때 제일먼저 그것을 생각했는지, 어떻게 그의 소망은 이방 민족들의 거듭남이었는지, 생각할수록 놀랍지 아니할 수 없었다. 어떻게 하면 그럴 정도의 영혼에 대한 열정이 넘칠 수 있는 것일까? 그와 같이 그러한 삶을 살고픈 마음이 간절하게 들었다.
또 근간에 신학생의 삶의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한 열정이 식어지는 것을 느껴왔다. 나는 이것이 신학 공부하는 과정에서 너무 이성주의로 빠져 열정이 식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 이유를 본서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직 내게 비전이 구체화되지 않았기에 그렇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