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③ 중용론(中庸論)
- 도덕적 실천의지를 함양하기 위한 덕 : 이성에 의하여 충동, 욕정, 감정을 잊게 함으로써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는 의지를 습관화한 덕
- 과도(過度)와 부족(不足)의 중정(中正)
: 산술적인 중간이 아닌 어느 쪽에도 치우침이 없는 과불급이 없는 최선의 상태
- 지식과 지혜를 필요로 하며 바로 이러한 점이 행복을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도덕적인 덕뿐만 아니라 지성적인 덕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 “그러므로 선한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무슨 일에 있어서나 그 중간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컨대 원의 중심을 찾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요, 다만 그것을 아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화를 내거나 돈을 주거나 혹은 쓰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요, 또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정도로, 적절한 때에, 적절한 동기에서, 그리고 적절한 방법으로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요, 또 쉬운 일이 아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中>
- 중용은 산술적 중간이나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태도를 가리키는 것이 …
참고문헌
『철학, 어떻게 할 것인가』- 문예출판사, p.219-233 모리스 엥겔 지음 - 이종철·나종석옮김
『쉽고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①』 - 서지원출판사, p.119-128 박덕은지음
『스무권의 철학』- 지와사랑출판사, p.35-51
『철학의 명저 20』- 새길출판사, p.81-93 한국 철학사상 연구회 지음
『흐름으로 보는 서양사상』- 동인서원 p.111-167 배요한 지음
『이야기 철학 교실』- 글터 출판사 p.74-83 도날드 파머 지음
『고대그리스의 교육사상』 - 종로서적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 서광사, J.O.엄슨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