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서 론 -
20세기 교회들은 지속적으로 평신도의 세상 속에서의 분명한 소명과 선교적 책임을 강조하여 왔으며, 21세기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더 한층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선교사의 신분으로 입국할 수 있는 나라가 점점 줄어들면서, 이런 창의적 접근 지대의 선교에 있어 최상의 전략으로 현재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평신도로 통한 전문인 선교전략이다. 평창의적 접근지역은 기존 목회방법과는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 기존 목회형식이 구심적 방법, 즉 교회당을 중심으로 한 중앙회집형이라면, 창의적 접근지역에서는 원심적 방법, 즉 한 사람이 회심하면 그 사람을 찾아가서 일대일 개인적으로 목회해야 한다. 그리고 또다른 사람이 회심하면서 역시 그 사람과만 일대일로 양육을 실시한다. 왜냐하면 공산권과 이슬람권에서는 초신자를 바로 한데 모을 경우, 서로 불신하여 잘 모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렇기에 한 명의 전문인이 교리적으로 충분히 준비되어 진다면, 그 사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선교적 열매는 엄청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