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젊을 때 시작하라!” 태드 터너,CNN의 창립자이자 타임워너 前부회장의 조언이다.
내 인생 최고의 조언 이라는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었던 조언은 무엇일까? 누가 나한테 조언을 해줬을까? 등등 조언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성공한 CEO들도 누군가의 조언을 통해 인생이 확 바뀌어 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되었다. 이 책에 기록 되 있는 재계 - 언론계 28명 중 많은 사람이 어느 한사람의 조언을 통해 인생의 골이 바뀐 걸 볼 수 있었다. 만약, 그 조언자가 조언을 해주지 않았다면 세계를 움직이는 이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분명 다른 인생의 골을 향해 가고 있을 것이다. 운이 좋게도 나는 28명의 조언을 통해서 내가 나아가야 할 길과 목표가 조금 더 뚜렷해 진거 같다.
이 책은 세계를 움직이는 28인의 경험담을 실은 책이다. 책에 나와 있는 많은 사람들은 무조건 한 번씩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가지게 된다. 주인공들은 현명하게 조언자의 말을 듣고 조언으로 인하여 인생이 바뀐 예를 볼 수 있었다. 이 중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조언은 “젊을 때 시작하라!” 태드 터너, CNN의 창립자이자 타임워너 전부회장의 조언이었다. 매우 단순한 조언 일지 몰라도 우리 대학생 20대에게는 가장 영향력 있는 조언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태드 터너는 10대 일 때부터 아버지의 일 중 밑바닥부터 시작해 지금 이 자리까지 올라온 인물이다. 엄청난 고생과 힘든 일이 있었기에 그가 지금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