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 본론(1) - 현재의 석유위기
1. 석유 자원의 고갈 위기
(1)에너지 집중 산업의 발달
경제전반에 걸친 산업 활동을 위해 부당하고 불편해도 국지적 집중적으로 존재하는 에너지원을 수입할 수밖에 없고 계속 그들의 정책에 휘둘릴 수밖에 없는 것인데 그 사용 후 부작용은 엄청난 후유증을 갖고 온다. 마치 양면의 날을 가진 칼을 쓰지 않을 수밖에 없다고나 할까? 순기능과 역기능 앞에서 우리에게 취사선택이란 없으며 어떻게 쓸 것인가 최소한의 피해를 위한 온갖 노력만이 필요할 따름이다.
핵에너지 이전의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주어진 에너지로 모든 것을 해결해 왔다. 그래서 기후는 안정됐고 계절은 때맞춰 순환되고 지구에너지흐름은 그야말로 청정과 자연스러움 그 자체였는데 화석에너지사용 후 나오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등의 미량기체가 대기 중에서 온실유리와 같은 작용을 하여 지표면의 방출된 지구복사열 일부가 다시 표면을 덥혀 대류권온도를 높이는 등 이와 같은 산업혁명이후 화석연료사용의 급증과 인구증가 등의 인위적 요인은 시간이 갈수록 그 정도가 더해가고 있다. 게다가 태양에너지와 조력, 지열에 의해 균형을 이뤄 왔…
참고문헌
1. 기후의 역습, 모집라티프 지음, 이혜경 옮김, 현암사, 2005년
2. 다시 태양의 시대로, 이필렬 지음, 양문, 2004년
3. 방송통신대학교 수업교재, 인간과 과학
4. 석유의 종말, 폴로버츠 지음, 송신화 옮김, 서해문집, 2004년
5. 석유를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앤써니샘슨 지음, 김희정 옮김, 책갈피, 2000년
6. 석유시대 언제까지 갈 것인가, 이필렬 지음, 녹색평론사,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