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결 론
항상 모든 정책은 많이 있어 왔지만 실제적인 실행력은 그리 크지 않았다. 무조건적인 실행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보여 진다. 10대 추진과제 공감하는 부분도 많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현장에서는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를 실천하더라도 사교육과 비교하여 앞서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행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실시하기만 한다고 성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EBS가 하나의 황금열쇠처럼 취급되고 있다. 모든 입시는 교육방송 하나면 충분하다는 인식이 만연되고 있는데 오히려 교사들에게 가르치는 시간만 더욱 빼앗기고 이러다가 정책이 실패했을 때 그 파급효과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막연한 정책보다는 실제 현장에서 정말로 공감하고 필요할 수 있는 정책을 우선적으로 다루는 것이 절실하다. 수준별 보충학습도 학교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서 현장의 느낌이 더 반영되도록 했으면 한다. 학교실정에 안 맞는데 지시가 그렇다고 무조건 따르는 것은 오히려 교사들의 수업만 방해할 뿐이다. 현장의 목소리와 연구진들의 철저한 피드백이 이루어 질 때 교육정책의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