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에서 작가는 독자들에게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라고 메시지를 던진다. 목표, 목적은 곧 삶의 지표이고 존재의 이유이다. 이런 아주 근본적인 것들은 누구나 한가지씩 가지고 삶을 살아가지만 대부분이 불분명한 목표일뿐(언젠가..되겠지..)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진이는 몇 안될 것이다.(나 역시 전자에 속한다.) 또한 그 목표를 지향하고 계획하고 그 중요성에 따라 실천하는데 있어서 모습들이 다르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쉽은 꼭 필요하며 단순한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애쓰기 이전에 나 자신을 먼저 개발하고 절제하며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셀프 리더쉽을 먼저 개발하고 팀을 리드하기 이전에 나 자신을 먼저 리드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이 셀프 리더쉽을 마스터 하기 위해(이 책이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자기성찰, 목표설정, 연습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지만 궁극적으로 긍정적인 사고가 바탕이 되어야 하고 그 긍정적인 사고의 파워는 실로 엄청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전적으로 내가 이 책 내용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한 기회를 만드는 생각 대 장애를 만드는 생각에서는 긍정적인 사고의 힘을 한껏 느낄 수 가 있었다.
이 두 사고들은 본질적으로는 같다.. 즉 똑같은 상황에 처한 상태에서 각자의 보는 관점에 따라 그것들이 기회가 되는가 하면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고들인 것이다. 어떠한 시련에 닥쳐왔을 때 긍정적인 사고의 패턴으로 이끌어 나가 시련을 기회로 만들 수 있는가 하면 자기의 한계에 쉽게 굴복하며 포기하게 되는 장애적 생각들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