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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섬나라에 인구6천5백만 명의 나라이다. 그리고 섬나라이기 때문에 면이 다 바다이기 때문에 외적의 침입에 그다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었고, 해군만 있으면 다 막아줄 수 있었다. 그래서 영국은 해군들 위주로 군사력을 키워갔고, 점점강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강대국이었던 영국은 기술이 발달되어 비행기각 발명된 뒤부터는 해군의 역할이 크게 줄었고 전쟁에서 많이 져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외적과의 끊임없는 전쟁, 항복, 화해 등을 거치는 동안 여러 인구들이 뒤섞여 되 버렸다. 그리고 영국이란 이름은 잉글랜드라고 많이 부르는데 잉글랜드는 우리가 영국이라고 부르는 나라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많은 다른 민족들이 살고 있는 영국에는 종교의 차이 지방의 차이를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영국 문화의 뿌리와 영어에 큰 영향을 받았다. 학교도 scola(라틴어) school영어)들 많은 차이를 보였다. 영국이 자리 잡은 위치를 보면 대륙과 가장 가까운 곳이 라틴 문명의 프랑스와 게르만 문명의 도이칠란트가 만나는 플랑드르(플랜더스)지방, 즉 오늘날의 벨기에와 네덜란드와 마주보고 있는 ?닭에 끊임없이 두 문명의 영향을 받은 데다 섬나라라는 특수한 자연 조건이 합쳐 오늘의 영국 문화가 탄생되었다. 오늘날의 영국이 있기까지는 영국이란 섬나라의 자연 조건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영국의 자연이 달랐다면 그 역사도 크게 달라졌을 거다. 그러면 영국의 자연은? 영국이란 섬은 남쪽은 부드러운 평야, 북쪽은 스코틀랜드 지방의 산악 지대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