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오늘날에는 어느 회사가 실수를 저지르면 순식간에 표시가 나게되어 경쟁자에게 시장을 빼앗기고 만다. 시장을 되찾기 위해서 그 회사는 경쟁자가 실수하기를 기다려야 하며, 그런 다음에는 그 상황을 이용할 궁리를 해야한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을까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되는데, 모든 계획이 마케팅 법칙에 의거해서 수립되었는지 확인한다면 쉽게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이 책에서는 그런 기본적인 마케팅의 법칙들을 작가가 수년동안 마케팅 원칙과 문제점들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발견하게 된 사항들을 여과하고 집약하여 실제 시장에서의 성패를 좌우하는 기본적인 법칙들로 구성했는데, 이 법칙은 총 22가지이며, 실패를 각오하겠다면 이 법칙을 어겨도 좋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이책은 그 22가지 법칙들을 흥미있게 사례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주었기 때문에 끝까지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 이 책에서 다룬 법칙들은 꽤 값어치가 있는것 같아서 모두 소개해 주고 싶지만 여기서 22가지의 법칙을 다 나열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이 책이 마케팅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고객들의 인지의 차원에서 다룬 부분들에 대해서 더 생각해 보기로 했다.
1-3번째의 법칙들은 선도자의 법칙과 영역의 법칙과 기억의 법칙인데,선도자의 법칙은 최초로 뛰어들수 있는 영역을 만들라는 것이다.만약 현재 자신의 기업이 시장점유율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규모가 더 크고 자금력이 더 좋은 경쟁자와 싸울 생각이라면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다.우리는 처음은 기억하지만 두번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우리는 닐 암스트롱이 처음 달에 착륙한것은 알지만 두번째는 모르듯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