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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의 피아노 음악
브람스-쇼팽의 우아함이나 리스트의 화려하고 웅변적인 표현과는 의도적으로 거리가 멀다
기교적인 면-충실한 음향, 선율선의 옥타브, 3도와 6도 중복, 분산화음적 음형 및 여러 화음으로 된
계류음, 교차리듬의 빈번한 사용을 들 수 있다.
2개의 협주곡, 3곡의 소나타, 여러 변주곡 모음 이외에도 발라드, 랩소디, 카프리치오, 인테르메쪼라
무소르그스키(러시아)-『전람회으 그림』
발라키레프-『이슬라미(Islamey)』, 『소나타B♭단조』
세자르 프랑크(벨기에)-『전주곡, 코랄, 푸가』, 『전주곡,아리아, 피날레』,『교향악적 변주곡』
브람스와 마찬가지로 프랑크는 본직적으로 고전주으 범주안에서 낭만주의의 업적을 통합시키려는 시도
그리그(노르웨이) 알베니츠(스페인)- 민족주의적 색채가 가미된 여러 피아노곡 작곡
예술가곡 - 시적인 가사와 음악이 통합. 프랑스 <샹송>, 독일 <리트>
가사가 문학적(시)이기 때문에 예술가곡이라 한다.
리트가 갑자기 발달한 중요한 이유는 피아노라는 악기의 지속적인 발달. 19세기 초의 피아노는 새로운 페달 기법에 힘입어 아름답게 노래할 수 있는 음색을 가졌으며, 이것은 인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