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소생술의 역사
1. 과거에 시도되었던 소생술
1) 성공적이지 못했던 방법
- 대상자를 때리는 방법
- 찬물이나 뜨거운 물을 끼얹기
- 쐐기풀로 채찍질하기
- 큰 소리를 지르기
- 대상자의 복부 위에 불을 지피기
2) 어쩌다가 성공하는 방법
- 통(술통)위에 익수한 대상자를 올리고 앞. 뒤로 굴리기
- 빠른 걸음의 말 등에 가로질러서 던져 눕힘
- 난로용 송풍기로 대상자 입 속에 바람을 넣기
3) 가끔 성공하는 방법
- 대상자의 등을 압박
- 대상자의 팔을 잡아당기기
2. 구강 대-구강 호흡법 사용
- 1950년대 이전에도 가끔 보고되었으나 1950년 이후에 선호하는 방법이 되었다.
1960년대:
연구가들은 인공호흡과 함께 흉부를 압박하는 것이 호흡과 맥박이 멈춘 후 짧은 시간 동안은 사람의 생명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경우
ë 심장마비, 익수자, 질식(기도폐쇄), 전기감전, 약물중독, 중증의 저체온 등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