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하루에 수많은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 정보들에 대해 우리는 잘 모르고 있다. 우리는 경제뉴스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또 경제뉴스가 재테크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이것의 답은 바로 이 책 속에 있다. 물론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발로 시장을 돌아다니며 확인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방법이 어렵기 때문에 제공되는 뉴스를 제대로 해석해 필요한 얻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시장에서는 `흔히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온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뉴스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말을 해야 한다.
이 책은 경제뉴스를 발췌해서 정부정책이 그 후에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보여주고있다. 즉, 정부의 정책을 얼마만큼 믿어야 하는 지를 일깨워주고 있다. 뉴스가 반드시 진실은 아니라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경제, 금융, 주식, 부동산 등 여러가지 뉴스를 제공해주면서 그에따른 해석을 해주었다. 그 중 가장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르고있던 부분을 발췌해 보았다.
`지표는 추이를 보라` 정부나 공공단체가 경제활동에 대한 내용을 집계해 발표하는 국내총생산(GDP),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등을 경제지표라고 한다. 경제지표는 일차적인 자료로, 흔히 말하는 정보와 조금 다르다. 하지만 자료와 기사들을 모아 정리하고 잘 해석하면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경제지표를 종종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경제지표를 보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먼저 지표 자체만이 아니라 추이를 봐야 한다. 우리나라 경제지표들은 대부분 전년 동기와 비교한 수치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