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레나 마리아의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삶이 주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래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같이 고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개개인의 우리들을 특별한 목적과 남다른 이유에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들 모두는 서로 다릅니다. 우리는 인생에 있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며, 때로는 아무것도 없이 지내기도 합니다. 저는 두 팔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래를 잘 하는 목소리를 지녔습니다. 당신이 돈이 없다는 것, 배운 것이 없다는 것, 또한 온전한 신체를 지니지 않았다는 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중요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동등한 가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소중한 존재입니다. 저는 즐거움과 삶에 대한 힘,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소중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총과 그 분의 우리 들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발톱 하나만 상해도 걷기가 불편하고 속상해 합니다. 만일 손가락하나가 없다면 얼마나 부끄러워하고 좌절에 빠질까요.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공평하신 하나님으로 찬양합니다. 그에게도 얼마나 많은 좌절이 있었을까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로 알고 눈물겹도록 애정과 헌신으로 키워주신 어머니의 사랑과레나 자신이 하나님께모든 것을 감사로 생각한 발상의 전환이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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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작은 일에도 쉽게 속상해합니다. 이해하기보다는 속단해 버리며, 사랑보다는 질책과 나무람을 앞세웁니다. 알게 모르게 나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나의 이웃들, 그리고 나에게 유익을 주는 모든 환경들에 감사치 못하고, 오히려 그들을 외면해 버리는 이기심 많은 우리들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