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의 구성은 한 경영인 지망생이 진정한 경영인이 누구일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됩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중 1분경영인이라는 최고의 경영인을 만나게 됩니다. 1분 경영인이라고 불리는 경영인은 그를 쉽게 만나주고 그의 경영 방식을 알려주기 위해 그의 회사의 근로자들을 만나게 해 줍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1분 목표 설정, 1분 칭찬, 1분 질책이라는 3가지 1분 경영의 핵심에 대해 듣게 됩니다. 첫번째 1분 목표 설정은 일을 시작하는 직원이 경영인과 만나서 자신이 할수 있는, 해야하는 것에 대해 250자 내로 정해서 글로 쓰고 자신과 경영인이 한 부씩 갖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 과정에서 근로자는 자신이 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대부분의 직장은 할당량과 해야 할 것을 주는데 반해 이 기업은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해야 할 일을 자신이 생각해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도출하는 것도 강압이 아닌 대화와 유도의 기술로 이루어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의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1분 칭찬은 자신이 무엇인가 잘한 것이나 성과가 있을 시에 경영인에게 서면으로 제출하면 즉시 경영인은 그에대해 칭찬과 격려를 합니다. 결정은 경영인이 하지만 그것을 전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자신이 잘했다고 하고 칭찬을 받는 것.. 하지는 책에서는 자신이 해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볼링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면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2개만을 쓰러뜨렸을 때는 어떻게 될까요? 2개나 쓰러뜨렸다고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