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이 책은 지금까지 자신의 비정을 이루어낸 유명한 사람들의 예를 들고, 비전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를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정말 누구도 나에게말해 주진 않았었다. 이 책을 그러한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아들아머뭇거리기에는인생이너무짧다를읽고
본문/내용
성공한 사람들은 역시 뭔가가 틀리다어릴 때부터 자신의 비전을향해 매일 매일 노력하고늙거나 실패 후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꿈을 꼭 이룬다. 그래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것일 것이다.
이 책엔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있다. 그중 `주객전도`란 이야기가 있다. 낙타와 어떤 상인이 사막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낙타가 춥다고 코끝만이라도 텐트에 넣게 해 달라고 애원했다. 주인은 코끝만인데 머~하며 허락했다. 그러자 점점 머리. 몸통을 집어넣더니 마침내 상인은 추운 밖으로 쫓겨나고 낙타가 텐트 안을 다 차지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정말 바보 같은 이야기이다. 낙타에게 빼앗기다니……. 그러나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일깨워준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이것쯤은 봐주겠지. 하며 자기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우리들, 정말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까지 가게 될 것이다. 거짓말을 하고 나쁜 습관을 고치지 않고 자꾸 합리화 시키다 보면 서서히 무뎌져서 죄를 짓고도 나쁜 줄 모르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또 체념의 사슬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서커스의 코끼리는 어릴때 아주 큰 쇠사슬과 쇠말뚝에 묶여져 있어 절대 도망칠 수 엇게 한다고 한다. 그러면 코끼리가 다 컷을 때는 밧줄로 살살 묶어놓아도 도망칠 생각도 하지 않고 묶여 있는 다는 이야기 이었다. 정말 어리석은 코끼리이다. 이것이 바로 체념인 것이다. 해보려고 하지도 않고 할 수 없다는 생각만으로 도전하지 않는 우리들, 징크스라고 이야기 하며 할 수 없다고 포기해버리는 우리들. 이렇게 되면 우리도 서커스 코끼리처럼 평생 그 쇠사슬을 풀어버리지 못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