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용은 경제학 들어가기에 자세히 나와 있고, 또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잘 설명 해 주시리라 믿고,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의 계획서 대로라면, 9/27이겠지만 상황을 보면 29일이나 10/4일쯤 될 것 같군요. 아 자꾸 쓸데없는 말이 길어집니다.
내용은 게임이론에 등장하는 유명한 죄수의 딜레마나 최적 확률 등이 나열되어 있지만 저는
딱 세가지에 ‘아 이런 식이구나 !’를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인생을 이해하는 실마리....., 문제입니다.
선거전 : A당 52명, B당 28명, C당 20명
선거후 : A당 48명, B당 40명, C당 12명
과연 선거후 어느 당 당수가 가장 큰소릴 치게 되겠는가?
정답은 C당입니다. 어느 당도 과반수를 차지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C당에 연립정권 제안을 받게 되고 그 대상은 C당 당수입니다. 따라서 입맛에 맞게... ^^
둘째는 미니맥스 전략. 게임이론에서 거의 대부분을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말이라고 이해했는데, 상대를 이기려고 하는 것보다 지지 않은 것이 이기는 것이다.
이것은 나도 최선을 다하고 상대도 최선을 다한다는 가정에서 내가 최고의 이익을 얻는 방법은 상대의 최대이익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애를 써야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전형적인 상황은 제로섬 시장에서 일어난다. 상대도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최대의 이익을 얻는 점이 일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한쪽이 이익이면 다른 한쪽은 손해 시소처럼 한쪽이 올라가면 다른 반대는 내려가기 마련이다. 따라서 내가 올라갈 땐 최대로 내려갈 땐 최소로 하는 것이 미니맥스 전략이다. 손해 봐야할 땐 최소한으로 최대(맥스)의 손실을 최소(미니)화 한다는 것이 바로 미니맥스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