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흡연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건강에 않좋은 치명타다. 그렇지만 요즘 길거리나 대학가에 보면 여성흡연자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많이 볼 수 있다. 흡연이 몸에 해롭다는 갖가지 사실들이 임상연구 등을 통해 밝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흡연인구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특히 여성과 청소년들의 경우는 흡연자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마저 보이고 있다.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금연의 날`로 올해 주제는 `여성과 흡연`이다. 그만큼 여성의 흡연이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자신의 건강은 물론 임신과 출산 등의 과정에서 새로운 생명체에까지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각별히 인식하지 않으면 안된다.
실제 2007년 기준으로 세계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의 여성 흡연율은 일본 12.7%, 미국 13.7%, 프랑스 21% 등으로 평균 18.7%에 달할 정도다. 100명 중 약 19명이 담배를 피우는 셈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여성 흡연율이 5.3%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와있다. 물론 다른 선진국 수준에 비하면 낮은 편에 속하지만, 우리도 흡연율이 줄지 않고 있어 안심할 수만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
참고문헌
*김애숙, 흡연군과 비흡연군간의 우울 및 스트레스 정도 비교분석연구, 경희대 논문
*서명숙, 흡연 여성 잔혹사, 웅진닷컴, 2004
* 지형범, 여성흡연, `전략적 금연` 중에서, 2006.
*최선하, 1999- 청소년의 흡연행위에 관한 태도 연구. 한국보건간호학회지. 13(2), 174-182
* 최항섭, 김현주, 윤지영, 이기현, 이병혁, 김인경, 엄한진, 일상문화읽기 (자기성찰의 사회학③), 나남출판, 2004
*하이닥 http://www.hidoc.co.k
*http://www.surgeongeneral.gov/library/womenandtobacco
*http://nopynara.com.ne.kr/woman.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