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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판 한국문학통사 (조동일) 1~6권 요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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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제4판 한국문학통사(조동일) 1권 ~ 6권까지 요약, 정리한 자료입니다.
국문학사 시간에 교수님의 수업과 함께 밑줄 친 부분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국문학사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4판한국문학통사(조동일)1~6권요약,정리120

목차/차례

  1. 제4판 머리말 1―3
  2. 1. 문학사 이해의 새로운 관점
  3. 1.1. 한국문학통사 1―15
  4. 1.2. 문학의 범위 1―19
  5. 1.3. 문학갈래 1―27
  6. 1.4. 시대구분 1―34
  7. 1.5. 생극론의 관점 1―44
  8. 2. 원시문학
  9. 2.1. 구석기시대의 언어예술 1―51
  10. 2.2. 신석기시대로의 전환 1―54
  11. 2.3. 민족 형성의 연원과 과정 1―59
  12. 3. 고대문학
  13. 3.1. 건국신화ㆍ국중대회ㆍ건국서사시 1―65
  14. 3.2. 고조선 1―70
  15. 3.3. 부여ㆍ고구려계 전승 1―76
  16. 3.4. 삼한ㆍ신라ㆍ가락 쪽의 사정 1―83
  17. 3.5. 탐라국 건국서사시 1―91
  18. 4. 고대에서 중세로의 이행기문학
  19. 4.1. 시대 설정의 근거 1―95
  20. 4.2. 전설ㆍ민담시대로의 전환 1―100
  21. 4.3. 짧은 노래 몇 편 1―104
  22. 5. 중세전기문학 제1기 삼국ㆍ남북국시대
  23. 5.1. 한문학의 등장과 그 구실 1―109
  24. 5.1.1. 한문 사용과 중세화 1―109
  25. 5.1.2. 나라의 위업을 알리는 금석문 1―118
  26. 5.1.3. 국내외의 정치문서 1―126
  27. 5.1.4. 이른 시기의 한시 1―130
  28. 5.2. 노래의 새로운 모습 1―135
  29. 5.2.1. 고구려 노래 1―135
  30. 5.2.2. 백제 노래 1―139
  31. 5.2.3. 신라 노래, 이른 시기의 모습 1―143
  32. 5.2.4. 향가ㆍ사뇌가 1―149
  33. 5.2.5. 향가의 율격 1―153
  34. 5.3. 향가의 작품세계 1―158
  35. 5.3.1. 민요 계통의 노래 1―158
  36. 5.3.2. 정치상황과 관련된 노래 1―164
  37. 5.3.3. 월명사와 충담사 1―170
  38. 5.3.4. 불교를 따른 노래 1―177
  39. 5.4. 불교문학에서 문제된 이치와 표현 1―183
  40. 5.4.1. 불교사와 문학사 1―183
  41. 5.4.2. 원효 1―187
  42. 5.4.3. 의상과 그 전후의 학승 1―192
  43. 5.4.4. 게송과 염불 1―197
  44. 5.4.5. 혜초의 기행문 1―202
  45. 5.5. 설화에 나타난 상하ㆍ남녀 관계 1―205
  46. 5.5.1. 신화적 상상의 유산 1―205
  47. 5.5.2. 고승의 신이한 행적 1―208
  48. 5.5.3. 영웅담의 성격 변화 1―215
  49. 5.5.4. 하층민의 소망과 시련 1―220
  50. 5.5.5. 설화의 정착과 변모 1―224
  51. 5.6. 연극의 자취를 찾아서 1―227
  52. 5.6.1. 중세의 굿ㆍ놀이ㆍ연극 1―227
  53. 5.6.2. 고구려ㆍ백제의 놀이와 연극 1―229
  54. 5.6.3. 신라 쪽의 상황과 처용극 1―233
  55. 5.6.4. 다섯 가지 놀이 1―237
  56. 5.7. 남북국시대의 상황과 문학 1―242
  57. 5.7.1. 동아시아문학의 판도 1―242
  58. 5.7.2. 발해문학의 위치 1―244
  59. 5.7.3. 발해문학의 작품 1―247
  60. 5.7.4. 신라문학과 대외 관계 1―253
  61. 5.8. 신라 한문학의 성숙 1―259
  62. 5.8.1. 신문왕과 설총 1―259
  63. 5.8.2. 전성기에 이룬 작품 1―262
  64. 5.8.3. 말기의 상황과 왕거인 1―267
  65. 5.8.4. 최치원의 성공과 번민 1―270
  66. 5.8.5. 최광유ㆍ박인범ㆍ최승우ㆍ최언위 1―277
  67. 6. 중세전기문학 제2기 고려전기
  68. 6.1. 쟁패와 창업의 신화적 표현 1―285
  69. 6.1.1. 건국신화의 재현 1―285
  70. 6.1.2. 고려의 건국신화 1―289
  71. 6.1.3 왕실 혈통의 위기 1―296
  72. 6.2. 향가 전통의 행방 1―300
  73. 6.2.1. 고려전기의 향가 1―300
  74. 6.2.2. 균여의 <보현시원가> 1―302
  75. 6.2.3. 예종의 <도이장가> 및 관련 작품 1―309
  76. 6.2.4. 정서의 <정과정곡> 1―314
  77. 6.3. 과거제 실시와 한문학 1―318
  78. 6.3.1. 고려 한문학의 출발점 1―318
  79. 6.3.2. 과거제 실시 1―321
  80. 6.3.3. 조익ㆍ왕융ㆍ최승로 1―327
  81. 6.3.4. 현종ㆍ최충ㆍ박인량 1―332
  82. 6.3.5. 김황원 1―337
  83. 6.4. 불교문학의 재정립 1―341
  84. 6.4.1. 고려전기 불교의 판도 1―341
  85. 6.4.2. 균여와 제관 1―343
  86. 6.4.3. 의천 1―348
  87. 6.4.4 계응ㆍ혜소ㆍ탄연 1―352
  88. 6.5. 설화와 역사 사이 1―356
  89. 6.5.1. 민간전승의 저류 1―356
  90. 6.5.2. 화풍과 국풍 1―357
  91. 6.5.3. 비범한 인물의 탄생 1―360
  92. 6.5.4. <가락국기> 1―365
  93. 6.5.5. <수이전> 1―367
  94. 6.5.6. <삼국사기> 1―372
  95. 6.6. 고려전기 귀족문학의 결산 1―380
  96. 6.6.1. 예종 시절의 풍류 1―380
  97. 6.6.2. 동조자와 비판자 1―384
  98. 6.6.3. 격동의 와중에서 1―388
  99. 6.6.4. 김부식의 시대 1―397
  100. 6.6.5. 무신란 직전의 상황 1―401
  101. 6.6.6. 제주시인 고조기 1―404
  102. 7. 중세후기문학 제1기 고려후기
  103. 7.1. 무신란ㆍ몽고란과 문학 2―9
  104. 7.1.1. 시대변화의 추이 2―9
  105. 7.1.2. 김극기가 택한 길 2―13
  106. 7.1.3. 죽림고회의 문학 2―16
  107. 7.1.4. 최씨정권의 문인들 2―23
  108. 7.1.5. 이규보 2―27
  109. 7.1.6. 대몽항쟁의 문학 2―34
  110. 7.2. 문학의 본질과 기능에 관한 논란 2―38
  111. 7.2.1. <파한집> 2―38
  112. 7.2.2. 이규보의 주장 2―42
  113. 7.2.3. <보한집> 2―49
  114. 7.2.4. 최해의 시도 2―53
  115. 7.2.5. <역옹패설> 2―56
  116. 7.3. 불교문학의 새로운 경지 2―60
  117. 7.3.1. 불교 혁신운동 2―60
  118. 7.3.2. 지눌과 혜심 2―63
  119. 7.3.3. 천인ㆍ천책ㆍ운묵 2―69
  120. 7.3.4. 충지 2―76
  121. 7.3.5. 경한ㆍ보우ㆍ혜근 2―80
  122. 7.4. 민족사 재인식의 시대 2―86
  123. 7.4.1. <동명왕편> 2―86
  124. 7.4.2. <해동고승전> 2―92
  125. 7.4.3. <삼국유사> 2―96
  126. 7.4.4. <제왕운기>와 그 이후의 작업 2―102
  127. 7.5. 사람의 일생 서술방법 2―107
  128. 7.5.1. 관심의 내력 2―107
  129. 7.5.2. 비ㆍ지ㆍ전ㆍ장의 특성 2―109
  130. 7.5.3. 전의 작품세계 2―1127.5.4.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 2―1177.5.5. 가전의 위상 2―1207.6. 속악가사와 소악부 2―1277.6.1. 속악가사의 특성 2―1277.6.2. <처용가>를 비롯한 굿노래 2―1317.6.3. <동동>ㆍ<쌍화점>의 노래와 놀이 2―1347.6.4. <상저가>에서 <정석가>까지 2―1407.6.5. <가시리>ㆍ<서경별곡>ㆍ<청산별곡> 2―1467.6.6. 소악부 2―1557.6.7. 참요의 문제점 2―1597.7. 설화ㆍ무가ㆍ연극의 양상 2―1627.7.1. 설화 2―1627.7.2. 무가 2―1677.7.3. 연극 2―1717.8. 경기체가ㆍ시조ㆍ가사의 형성 2―1767.8.1. 시가사와 사상사 2―1767.8.2. 경기체가 2―1797.8.3. 시조 2―1867.8.4. 가사 2―1957.9. 사대부문학의 방향과 문제의식 2―2047.9.1. 사대부의 성격과 사고방식 2―2047.9.2. 전환기의 양상 2―2067.9.3. 안축 세대 2―2097.9.4. 이곡 세대 2―2187.9.5. 이색 세대 2―2267.9.6. 정몽주 세대 2―2347.9.7. 귀화인의 참여 2―2398. 중세후기문학 제2기 조선전기8.1. 조선왕조 한문학의 정착 2―2438.1.1. 전반적 양상 2―2438.1.2. 정도전ㆍ권근ㆍ변계량 2―2458.1.3. 원천석과 길재 2―2538.1.4. 조운흘에서 유방선까지 2―2588.1.5. 한문학 작품 집성 2―2628.2. 훈민정음ㆍ서사시ㆍ언해 2―2678.2.1. 훈민정음 2―2678.2.2. <용비어천가> 2―2738.2.3. <월인천강지곡> 2―2808.2.4. <석보상절> 2―2868.2.5. 언해 2―2908.3. 악장ㆍ경기체가ㆍ가사 2―2958.3.1. 세 노래의 상관관계 2―2958.3.2. 악장 2―2968.3.3. 경기체가 2―3028.3.4. 사대부가사 2―3108.3.5. 정철의 작품 2―3188.3.6. 여성가사 2―3228.4. 시조의 정착과 성장 2―3258.4.1. 왕조창건기의 시조 2―3258.4.2. 강호로 물러나는 전환기 2―3308.4.3. 영남가단과 강호가도 2―3348.4.4. 호남가단과 풍류정신 2―3458.4.5. 기녀시조 2―3528.5. 관인문학과 왕조사업의 표리 2―3578.5.1. 관인문학의 성격 2―3578.5.2. 집현전 출신의 문인들 2―3618.5.3. 전성기의 수준과 문제의식 2―3678.5.4. 해동강서파 2―3758.6. 사림문학, 심성에서 우러나는 소리 2―3848.6.1. 김종직과 그 제자들 2―3848.6.2. 왕도정치의 이상 2―3918.6.3. 서경덕ㆍ이황 이후의 방향 2―3968.6.4. 선조 때의 상황 2―4068.7. 방외인문학에 나타난 반감의 양상 2―4138.7.1. 김시습 2―4138.7.2. 도피와 반발의 자취 2―4208.7.3. 미천한 처지에서 겪는 고통 2―4278.7.4. 삼당시인과 임제 2―4338.7.5. 여성한문학의 등장 2―4418.8. 불교문학의 시련과 변모 2―4508.8.1. 척불의 타격 2―4508.9. 산문의 영역 확대 2―4638.9.1. 역사 서술의 양상 2―4638.9.2. 잡기의 모습 2―4678.9.3. 가전체와 몽유록 2―4728.9.4. 골계전 2―4798.9.5. 국문을 사용한 편지와 제문 2―4838.10. 소설의 출현 2―4878.10.1. 소설의 개념과 특성 2―4878.10.2. <금오신화> 2―4898.10.3. 그 뒤의 소설 2―4958.11. 연희의 양상과 연극의 저류 2―5008.11.1. 나라에서 벌이는 연희 2―5008.11.2. 소학지희 2―5028.11.3. 꼭두각시놀음의 행방 2―5068.11.4. 탈춤의 저류를 찾아서 2―510
  131. 9.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문학 제1기 조선후기
  132. 9.1. 민족 수난에 대응한 문학 3―9
  133. 9.1.1. 시대변화의 계기 3―9
  134. 9.1.2. 임진왜란을 증언한 실기 3―13
  135. 9.1.3. 잡혀간 사람들의 시련 3―20
  136. 9.1.4. 병자호란의 경우 3―25
  137. 9.1.5. 시가에서 이룬 체험 변용 3―29
  138. 9.1.6. 허구적 상상에서 제기한 문제 3―44
  139. 9.2. 정통 한문학의 동요와 지속 3―51
  140. 9.2.1. 비판과 반성의 소리 3―51
  141. 9.2.2. 권필과 허균 3―56
  142. 9.2.3. 한문사대가 3―61
  143. 9.2.4. 복고 노선의 확대 3―68
  144. 9.2.5. 사상의 근거에 관한 논란 3―75
  145. 9.2.6. 인습과 혁신 3―79
  146. 9.3. 소설시대로 들어서는 전환 3―89
  147. 9.3.1. 소설의 전반적 양상 3―89
  148. 9.3.2. ‘전’이라고 한 한문소설 3―94
  149. 9.3.3. 영웅소설 유형의 국문소설 3―101
  150. 9.3.4. 불교적 상상의 경이 3―109
  151. 9.3.5. 우화소설의 기여 3―112
  152. 9.3.6. 중국소설과의 관계 3―116
  153. 9.3.7. <구운몽>ㆍ<사씨남정기>ㆍ<창선감의록> 3―122
  154. 9.4. 문학의 근본문제에 관한 재검토 3―130
  155. 9.4.1. 논의 방식의 다양화 3―130
  156. 9.4.2. 문학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이해 3―135
  157. 9.4.3. 창작방법 재정비 3―141
  158. 9.4.4. 민족문학론의 등장 3―148
  159. 9.4.5. 소설에 관한 논란 3―155
  160. 9.5. 문학담당층의 확대 3―163
  161. 9.5.1. 여성문학의 세계 3―163
  162. 9.5.2. 위항문학의 위상 3―171
  163. 9.5.3. 전문가객의 기여 3―187
  164. 9.5.4. 판소리광대의 활약 3―192
  165. 9.5.5. 소설과 관련된 생업 3―196
  166. 9.6. 실학파문학이 개척한 방향 3―203
  167. 9.6.1. 이익과 그 후계자들 3―203
  168. 9.6.2. 홍대용과 박지원 3―209
  169. 9.6.3. 이덕무ㆍ유득공ㆍ박제가ㆍ이서구 3―218
  170. 9.6.4. 이옥ㆍ정약용ㆍ이학규 3―224
  171. 9.6.5. 김정희 이후의 동향 3―232
  172. 9.7. 민요ㆍ민요시ㆍ악부시 3―238
  173. 9.7.1. 민요 이해의 내력 3―238
  174. 9.7.2. 민요의 실상과 변모 3―241
  175. 9.7.3. 한시의 민요 수용 3―247
  176. 9.7.4. 국문시가의 한역 3―256
  177. 9.7.5. 악부시의 성격과 양상 3―263
  178. 9.7.6. 육담풍월과 언문풍월 3―278
  179. 9.8. 시조의 변이와 사설시조의 출현 3―284
  180. 9.8.1. 사대부시조의 재정비 3―284
  181. 9.8.2. 사대부시조의 변이 3―294
  182. 9.8.3. 작자층의 확대에 따른 변모 3―307
  183. 9.8.4. 전문가객의 작품 3―316
  184. 9.8.5. 사설시조의 유래와 특성 3―321
  185. 9.8.6. 사설시조의 작품 세계 3―329
  186. 9.9. 가사의 다양한 모습 3―338
  187. 9.9.1. 사대부가사의 재정착 3―338
  188. 9.9.2. 사대부가사의 변모 3―346
  189. 9.9.3. 유배와 여행의 체험 3―352
  190. 9.9.4. 역사와 지리를 다룬 작품 3―363
  191. 9.9.5. 교훈가사의 모습 3―366
  192. 9.9.6. 달라지는 사회상 3―376
  193. 9.9.7. 규방가사의 전형과 변형 3―384
  194. 9.9.8. 애정가사의 양상 3―393
  195. 9.9.9. 잡가의 출현 3―398
  196. 9.10. 불교ㆍ도교ㆍ천주교문학 3―403
  197. 9.10.1. 불교한시의 맥락 3―403
  198. 9.10.2. 불교가사의 기능 확대 3―411
  199. 9.10.3. 도교문학의 가능성 3―418
  200. 9.10.4. 천주교문학의 출현 3―423
  201. 9.11. 한문과 국문, 기록과 표현 3―431
  202. 9.11.1. 이해의 시각 3―431
  203. 9.11.2. 대외 관계의 경험 보고 3―433
  204. 9.11.3. 국내 문제의 증언 술회 3―439
  205. 9.11.4. 기행문의 다양한 모습 3―447
  206. 9.11.5. 묘지명ㆍ전ㆍ행장의 변모 3―454
  207. 9.11.6. 몽유록과 가전체의 모습 3―462
  208. 9.11.7. 여성생활과 국문 사용 3―469
  209. 9.12. 설화ㆍ야담ㆍ한문단편 3―477
  210. 9.12.1. 구전설화의 변모 3―477
  211. 9.12.2. 야담 집성의 양상 3―483
  212. 9.12.3. 야담의 변모 과정 3―490
  213. 9.12.4. 박지원의 작품 3―497
  214. 9.12.5. 김려와 이옥의 기여 3―505
  215. 9.13. 소설의 성장과 변모 3―510
  216. 9.13.1. 가공적 영웅의 투지 3―510
  217. 9.13.2. 여성 주인공의 영웅소설 3―519
  218. 9.13.3. <구운몽>ㆍ<사씨남정기>계 소설의 변모 3―524
  219. 9.13.4. 대장편으로 나아가는 길 3―533
  220. 9.13.5. 애정소설의 새로운 양상 3―552
  221. 9.13.6. 세태소설의 등장 3―556
  222. 9.13.7. 한문소설의 변모 3―561
  223. 9.14. 서사무가에서 판소리계 소설까지 3―565
  224. 9.14.1. 세 가지 구비서사시 3―565
  225. 9.14.2. 서사무가의 전승과 변모 3―567
  226. 9.14.3. 서사민요의 모습 3―575
  227. 9.14.4. 판소리의 형성과 발전 3―579
  228. 9.14.5. 판소리 열두 마당 3―585
  229. 9.14.6. 판소리계 소설의 작품 세계 3―589
  230. 9.15. 민속극의 저력과 변용 3―597
  231. 9.15.1. 민속극의 특징 3―597
  232. 9.15.2. 무당굿놀이 3―599
  233. 9.15.3. 꼭두각시놀음과 발탈 3―604
  234. 9.15.4. 농촌탈춤ㆍ떠돌이탈춤ㆍ도시탈춤 3―610
  235. 9.15.5. 도시탈춤의 구조와 주제 3―619
  236. 10.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문학 제2기 1860~1918년
  237. 10.1. 민중종교운동과 문학 4―9
  238. 10.1.1. 민중종교운동의 경과 4―9
  239. 10.1.2. 동학사상의 표현 방법 4―13
  240. 10.1.3. 동학혁명의 문학 4―18
  241. 10.1.4. 유교와 불교에 의거하는 길 4―24
  242. 10.1.5. 증산교의 득도 기록 4―30
  243. 10.1.6. 대종교의 주장 4―34
  244. 10.1.7. 노선 전환의 두 방향 4―39
  245. 10.2. 구비문학의 활기와 긴장 4―46
  246. 10.2.1. 대원군 집권기의 전환 4―46
  247. 10.2.2. 판소리의 상승과 변모 4―53
  248. 10.2.3. 민요에 나타난 항거와 비판 4―64
  249. 10.2.4. 민요 개작 운동 4―71
  250. 10.2.5. 설화의 변모 양상 4―77
  251. 10.2.6. 재담 기록의 의도와 방법 4―81
  252. 10.3. 구시대 국문문학의 지속과 변모 4―89
  253. 10.3.1. 노래로 부르는 시조 4―89
  254. 10.3.2. 가사에서 전개된 종교사상 논쟁 4―93
  255. 10.3.3. 경험 확대를 보인 가사 4―101
  256. 10.3.4. 역사의식을 고취한 가사 4―111
  257. 10.3.5. 규방가사의 변모와 각성 4―116
  258. 10.3.6. 산문 기록의 양상 4―124
  259. 10.3.7. 활자본 잡가집 4―127
  260. 10.4. 한문학에 부과된 사명 4―134
  261. 10.4.1. 문학과 사상의 정통 재확인 4―134
  262. 10.4.2. 개화ㆍ계몽의 길 4―139
  263. 10.4.3. 문장가의 사명 4―147
  264. 10.4.4. 한문학의 저변 확대 4―155
  265. 10.4.5. 우국문학의 진통 4―159
  266. 10.4.6. 적극적 항쟁의 문학 4―165
  267. 10.4.7. 신문과 잡지에 실린 한시 4―173
  268. 10.4.8. 한문학의 유산 정리 4―178
  269. 10.5. 의병 투쟁의 문학 4―181
  270. 10.5.1. 투지를 선포한 격문 4―181
  271. 10.5.2. 투쟁의 경과 기록 4―184
  272. 10.5.3. 기백과 울분을 나타낸 한시 4―189
  273. 10.5.4. 투쟁을 위한 가사 4―197
  274. 10.5.5. 투쟁의 경과를 되새긴 가사 4―205
  275. 10.6. 신구 문학관의 대립과 교체 4―211
  276. 10.6.1. 한문학 세대의 주장 4―211
  277. 10.6.2. 국문문학으로의 전환 이론 4―217
  278. 10.6.3. 소설에 대한 관심과 논의 4―223
  279. 10.6.4. 일본 유학 세대의 견해 4―230
  280. 10.6.5. 문학사의 출현 4―238
  281. 10.7. 국문운동과 문체 혁신 4―243
  282. 10.7.1. 전환기의 상황 4―243
  283. 10.7.2. 국문 사용의 확대와 공식화 4―247
  284. 10.7.3. 국문 사용을 둘러싼 논란 4―254
  285. 10.7.4. 국문연구의 열의와 성과 4―260
  286. 10.7.5. 작문법 개발을 위한 노력 4―266
  287. 10.8. 국문시가의 새로운 양상 4―272
  288. 10.8.1. 1890년대의 독립ㆍ애국가 4―272
  289. 10.8.2. 1900년대 이후의 창가 4―278
  290. 10.8.3. <대한매일신보> 가사 4―287
  291. 10.8.4. 신문ㆍ잡지 가사의 다양한 모습 4―295
  292. 10.8.5. 시조의 변모 4―301
  293. 10.8.6. 언문풍월에 대한 관심 4―309
  294. 10.9. 시대 각성을 위한 산문 갈래 4―315
  295. 10.9.1. 역사ㆍ전기문학 4―315
  296. 10.9.2. 번역서의 기여 4―322
  297. 10.9.3. 다시 나타난 몽유록 4―327
  298. 10.9.4. 동물우화를 이용한 논란 4―333
  299. 10.9.5. 시사토론문 4―335
  300. 10.10. 소설의 판도와 신소설의 위치 4―340
  301. 10.10.1. 방각본ㆍ필사본소설의 변모 4―340
  302. 10.10.2. 활자본 신작구소설 4―347
  303. 10.10.3. 한문소설의 마지막 모습 4―355
  304. 10.10.4. 신문ㆍ잡지 국문소설의 등장 4―360
  305. 10.10.5. 이인직과 이해조의 신소설 4―368
  306. 10.10.6. 여타 신소설의 작가와 작품 4―376
  307. 10.10.7. 번역ㆍ번안소설 4―382
  308. 10.11. 민속극ㆍ창극ㆍ신파극 4―387
  309. 10.11.1. 민속극의 발전과 변모 4―387
  310. 10.11.2. 닥쳐온 시련 4―392
  311. 10.11.3. 창극의 등장 4―396
  312. 10.11.4. 신파극으로 가는 길 4―402
  313. 10.11.5. 희곡 작품의 면모 4―408
  314. 10.12. 신체시의 불안한 위치 4―413
  315. 10.12.1. 최남선의 의욕과 파탄 4―413
  316. 10.12.2. 이광수가 택한 길 4―420
  317. 10.12.3. 현상윤, 최승구, <학지광>의 시인들 4―425
  318. 10.12.4. 김억과 <태서문예신보> 4―430
  319. 10.12.5. <유심> 시기의 한용운 시 4―436
  320. 10.13. 방황하는 세대의 소설 4―440
  321. 10.13.1. 현상윤과 양건식의 단편소설 4―440
  322. 10.13.2. 이광수의 단편소설 4―444
  323. 10.13.3. 이광수의 초기 장편소설 4―448
  324. 10.13.4. 현상응모 소설 4―454
  325. 10.14. 망명지문학의 형성 4―458
  326. 10.14.1. 망명지문학의 성격 4―458
  327. 10.14.2. 시가 4―460
  328. 10.14.3. 소설 4―467
  329. 10.14.4. 희곡 4―469
  330.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문학사 이해의 새로운 관점
1.1. 한국문학통사
- ‘국문학사’나 ‘한국문학사’는 그 대상을 다른 나라의 문학사와 엄격하게 구별하고, 독자적인 전개를 그 자체로 살펴서 써야 한다는 것을 기본전제로 삼았다.

1.2. 문학의 범위
- 문학은 언어예술이며, 예술은 형상과 인식의 복합체이다.
- 문학과 문학 아닌 것을 구별하는 기준은 우선 형상여부에 있다. 말이나 글이 일상 생활에서 쓰일 때에는 지니지 않던 긴장된 질서를 갖추고 있어서 그 때문에 관심을 끈다면 형상이라고 인정된다.

1.3. 문학갈래
- 서정, 교술, 서사, 희곡은 개별갈래가 택할 수 있는 네 가지 기본 성향이다.

1.4. 시대구분
- 처음에 구비문학이 있다가 한문학을 정착시키면서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왔다. 중세는 공동문어문학인 한문학의 시대였다. 중세후기에는 한문학과 국문문학이 공존하고 근대로의 이행기에는 국문으로 좀더 무게가 실렸다. 한문학이 물러나고 국문문학이 최상의 문학이 된 시기가 근대이다.

- 원시시대에는 무당이 문학을 주도해 신앙서사시나 창세서사시를 노래했다.
한문학을 받아들이고 격조 높은 서정시를 창작해야 하는 중세에 이르러 문학을 관장…

참고문헌


제4판 한국문학통사1 / 조동일 / 지식산업사 / 2006
제4판 한국문학통사2 / 조동일 / 지식산업사 / 2006
제4판 한국문학통사3 / 조동일 / 지식산업사 / 2006
제4판 한국문학통사4 / 조동일 / 지식산업사 / 2006
제4판 한국문학통사5 / 조동일 / 지식산업사 / 2006
제4판 한국문학통사6 / 조동일 / 지식산업사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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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 : mjmj*****
Date : 2012-10-27
FileNo : 1619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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