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결혼한 권모(29·여)씨는 최근 ‘항문섹스’를 조르는 남편 성화에 시달리는 통에 별거를 고민 중이다. 2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릴 때만도 착실했던 남편이 변한 건 수개월 전. “야동(야한 동영상)에서 봤는데 해보고 싶다”며 갖가지 요구를 해오더니 어느 날부터 용납하기 어려울 정도의 ‘특이한 취향’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1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 Regist Info
I D : ktwp****** Date : 2011-05-13 FileNo : 1619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