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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학은 원시사회의 제사나 종교적인 행사와 결부되어 발생했다. 고대 일본민족에게는 문자가 없었으므로 문학은 구송적(口誦的)인 형태로 발생·성장해왔으며 6세기말에서 7세기초에 대륙으로부터 한자가 들어오고 표기방법이 발전하면서 기재문학의 시대가 열려 현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따라서 문학의 전개양상을 서술하는데 적절하게 시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종래 일본문학의 시대구분은 문학형성의 지역적 기반과 배경이 되고 있는 정치·문화의 중심지에 따른 구분, 계급에 의한 구분, 순수한 시대별 구분 등 여러 가지 구분법이 시도되어왔다.
소위 문학사는 대부분 나라(奈良)시대, 헤이안(平安)시대, 가마쿠라(鎌倉)시대, 요시노(吉野)시대, 무로마치(室町)시대, 모모야마(桃山)시대, 에도(江戸)시대라는 구분에 근거하여 서술이 이루어진다. 일본문학은 원시사회의 제사나 종교적인 행사와 결부되어 발생했다.
1603년 가 에도에 막부를 설치 한 이후 15대 장군 慶喜가 정권을 천황에게 돌려주는(大政奉還) 1867년까지 약 260년간. 권력의 중심이 에도에 있었기 때문에 에도시대 또는, 시대라고도 한다. 이 시기는 에도나 오사카()를 중심으로 번성…
참고문헌
일본문학사 : 신현하, 학문사, 1985
현대일본문학사 : 吉田精一 편, 유정 역, 정음사, 1984
일본문학개론 : 敎學硏究社, 이영구 역, 1983
근대일본문학 : 박훈주, 형설출판사, 1983
일본문학사 : 정재인, 한일출판사, 1973
近代文學 全10卷 : 竹盛天雄, 三好行雄 編, 有斐閣, 1977 - 78
現代文學史 全2卷 : 小田切秀雄, 集英社,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