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호텔에 들어가면 로비 한쪽 데스크에서 손님을 맞는 이들이 컨시어지다. 호텔 이용방법, 주변 여행안내, 볼거리, 먹을거리, 교통정보 등 이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준다. 이러니 `호텔의 얼굴` `호텔의 꽃`으로 불린다. 고객 응대는 호텔 도착 및 출발하는 고객을 영접 및 환송하는 업무로 고객 화물 유무를 확인하고 승하차를 도울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호텔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는 중요한 순간이므로 극진한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컨시어지의 유래는 중세시대 성(城)의 초를 관리한 ‘촛불관리자’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comte des cierges’에서 유래했다. 19세기 유럽 호텔산업이 발달하면서 고객을 맞고 객실 열쇠를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 컨시어지는 이제 고객 서비스를 총괄하는 집사와 같은 의미로 쓰인다. 컨시아지 서비스는 지역사회 고객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므로, 이것 없이는 호텔 영업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호텔 서비스의 필수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많은 호텔들은 등급에 관계없이 concierge desk를 서비스에 대하여 무엇인지 몰라 문의했지만 오늘날에는 고객들마다 호텔에 투숙하자마자 이러한 서…
참고문헌
‘손님을 위한 호텔의 집사’ , 대학내일 319호 (2006-03-26)
‘별걸 다 해주는 사람들, 호텔 컨시어지’, 조선일보 (2005-12-07)
‘차병원 인수 미국 할리우드 병원 1년새 정착’, 의계신문 (2006-02-16)
‘리츠칼튼 호텔 e-컨시어지 서비스’, 매일경제 (2006-07-06)
‘지금 백화점에선 부자 마케팅 바람’, 뉴시스 (2006-10-22)
‘한샘 톡톡튀는 VVIP고객 유치전’, 해럴드 경제 (2006-11-03)
‘프리미엄 승객에겐 프리미엄 서비스’, 조선일보 (2007-05-14)
‘Senior Renaissance 시대의 도래’, 현대경제연구원(2006-11-17)
Glenn Withiam (코넬 계간지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