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중국과 우리나라는 순망치한(脣亡齒寒)의 관계로 떨어 질래야 떨어질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다. 경제, 문화, 사회 모든 면에서 중국을 떠나서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상태에 가 있는 실정이다. 쥐가 소의 머리에 올라탔다가 결승점에서 뛰어내려 1등을 했듯이 중국이라는 거인을 잘 활용해야 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임은 분명하다. 중국에 대해 저자세를 보이는 것도 옳지 않지만 현재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는 중국인에 대한 무시와 멸시 분위기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우호적인 분위기에서만이 효율적이고 다양한 방면에서 국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중국에는 50만 명 이상의 한국교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다국적기업이나 기업 활동이 아닌 생계를 위해 중국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것은 한국인이 거의 유일하다. 하루 1만 명 이상의 한국인이 중국을 찾고 있고 일주일에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기는 836편이나 돼 국내노선 총합보다도 많다. 많은 왕래와 접촉이 있다 보니 불미스러운 사건과 그로 인한 오해와 다양한 문제들도 생겨나기 마련이다. 중국인들의 한국인과 한국에 대한 감정이 날로 격화되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그 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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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대학생들이 보는 반한 감정 시리즈(1), 2009
중국 사회과학원 조사, 2009, 中,`반한감정 없다`
중앙일보, 2008, 중국 내 반한 감정 위험수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