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① 복부의 팽만감, 압박감, 둔한 통증
② 꼭꼭 찌르는 듯한 아랫배의 통증
③ 성교시의 통증
④ 생리통, 월경불순, 월경주기의 지연
⑤ 단단하지만 통증이 없는 하복부의 부종
⑥ 하복부의 갑작스럽고 예리한 통증
⑦ 열과 구토를 동반한 하복부의 극심하고 갑작스런 통증
⑧ 심한 경우에는 낭종의 파열로 인한 내부에서의 출혈로 혼수상태의 증상이나, 대량의 자궁출혈
▶원인
알려져 있지 않으나 여성 호르몬의 생성과 분비가 비정상적인 것과 관련 있는 듯하다.
▶진단
진찰및 초음파 검사등을 통해 진단하며 혈액검사, 복강경검사, 조직검사등으로 악성의 가능성이 있는지 조사하여야 한다.
▶치료
폐경 이전 여성에게서 발견된 직경이 6~8cm 이하인 물혹은 대부분 없어지므로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관찰해도 좋다. 그러나 만일 2개월후에도 없어지지 않거나 더 커지는 경우에는 무조건 수술하는 것이 좋다. 8cm 이하의 작은 크기라 하더라도 초음파 검사 결과 고형 성분이 보이거나, 낭과 낭을 가르는 격막이 있어 단순 낭종이 아닌 경우에도 수술을 하는것이 좋다.폐경 이후의 여성에게서 발견된 난소 낭종은 크기를 막론하고 곧바로 수술하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