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현재의 남아있는 문화유산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켜주는 매개자 역할을 하며 그 민족들의 살아온 삶의 발자취인 것이다. 따라서 문화유산을 잘 보호하여 후세에 길이 넘겨주어야할 책임이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인류가 공동으로 보호해야 할 탁월한 문화와 자연 유산을 말한다.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위험에 처한 인류 유산의 복구와 보호활동을 통하여 파괴를 방지하고 보존하자는 목적에서 탄생했다. 1972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채택된 세계 문화와 자연 유산 보호 협약에 근거해 설립된 정부간 기구인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가 각국이 신청한 후보 지역을 여러 단계에 걸쳐 심사한 후, 매년 여름 연례회의에서 등재 여부를 결정한다.
문화재청이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조선왕릉’ 40기 전체가 2009년 6월 26일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제3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조선왕릉의 세계유산 등재로 우리나라는 총 9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한편, 2009년 7월 30일에는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997년의 훈민정음과 조선왕조…
참고문헌
김봉, 제주일보, 2009,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
조선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문화재청 2009. 6.2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www.unesco.or.kr/whc/wh/reg_effect.asp
네이버 백과사전http://100.naver.com
오마이뉴스, 문화재사 50년, 2009, 향후 정책 과제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