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학생의 인권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을 강제적으로 규정하려고 하는 데 비해 학생들은 그에 대한 반발로 인해 항상 학생과 교사들 간에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다.
전교조의 지지로 당선된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교육감이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학생인권조례`에 교내 집회를 허용하고, 학생들 두발 길이를 규제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겨 논란이 되고 있다. 김 교육감은 누구인가? 그는 지난 4월 치러진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민주당·민주노동당·전교조 등 진보·좌파세력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그의 골수 깊이 자리잡고 있는 좌편향적 사고가 반영된 조례안이 라고 불수 밖에 없으며,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이 17일 발표한 `경기도학생인권조례 초안`에는 전체 48개 조항에 차별받지 않을 권리, 학습권, 사생활 보호 권리, 자치활동의 권리 등 학생인권에 관한 사항이 담겨 있다. 또 교사·학부모에 대해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각 지역교육청에 학생인권상담실을 설치하는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김 교육감을 지지하는 전교조와 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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