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PTV(인터넷TV) 시장쟁탈전이 전면화돼 통신시장경쟁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가장 대표적이고 보편적이면서도 평이한 매스미디어 서비스였던 TV가 최근 다시 태어났다. IPTV의 본격 출범 때문이다. KT에 이어 LG데이콤, SK브로드밴드의 IPTV 상용 서비스가 지난 1월 1일 시작됨에 따라 우리나라도 본격적인 IPTV 시대를 맞았다. 이는 현재 VOD(주문형비디오) 형태의 IPTV가 IPTV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지상파TV의 실시간 방송을 포함한 진정한 IPTV로 진화하기에 앞서 메가TV를 대표적인 IPTV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IPTV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다는 점. 서버에 저장된 방송 콘텐츠를 각 사용자가 원할 때 바로 보내주기 때문이다. 예컨대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TV를 켜지 않아도 MBC의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이번 주 방송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수개월 전에 방송된 내용도 비용만 내면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한 마디로 IPTV에선 특정 프로그램 폐인도 `닥본사(닥치고 본방사수)`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간 난항을 겪어왔던 IPTV사업자와 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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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석 하나로 기술기획실장, 2009, IPTV 동향과 전망
하윤금(2008), 국내 미디어 기업의 글로벌화 전략과 과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KBI 포커스
문화체육관광부(2008), 나라를 키우는 방송영상 컨텐츠 육성방안
김종학 프로덕션(2008), 드라마 제작사의 드라마 제작, 유통, 현황과 과제, KBI 주최 `드라마 산업 현황과 과제` 발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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