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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정신보건환경은 의료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선진국에 비해 뒤쳐져 있는 실정이다. 입원치료시설과 전문인력의 부족, 치료시설의 미분화와 적절한 치료프로그램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상당수의 정신질환자들이 치료적서비스라기보다는 단지 보호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만성 정신질환자들의 입원과 퇴원이라는 반복적이고 주기적인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으며,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장기적인 입원과 수용으로 인해 자신에게 남아 있는 건강한 부분마저 발휘할 기회를 상실하여 명실공히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권익을 박탈당하고 있는 경우도 종종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1. 정신질환의 실태
1) 정신질환 추정환자(2006년도“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가)정신질환 1년 유병율은 18세이상 64세이하 인구의 12.9%로 매년 약 412만명이 정신질환에 이환
나)이중 불안장애, 기분장애, 정신병적 장애의 1년 유병율은 8.3%(약 264만명)이고, 알코올사용장애의 1년 유병율은 5.6%(약 179만명)
참고문헌
사회복지학개론<박석돈외 공저>2004
정신보건사회사업 실천론<김규수저,2002>형실출판사
정신보건<조현 현저,2002>계축문화사
정신보건사회복지 <안향림 외 공저> 私益齊출판사
정신보건 사회사업론<정원철저,2003> 학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