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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평생직장의 개념의 변화
- IMF 이후 종신고용이나 평생직장에 대한 개념이 약해지고, 비정규직 등 고용형 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근로자들이 미래보다는 현재의 복지혜택을 선호하는 경향 도 선택적 복지후생제도의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장기근속에 대한 보장이 점점 희박해지면서 미래에 주어질 혜택보다는 당장 자기계발이나 문화, 체육 등 여가 에 대한 혜택이 주어지길 바라게 된 것이다.
<관련기사 뉴스 모음>
【 직장 선택기준은 ‘연봉과 복리제도’ 】 (2005. 2. 19. 연합뉴스)
구직자 2천 8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직장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급여와 복리제도’이라고 답한 구직자가 2천 615명(75.62%)이었다.
【 대학원생 취업선호도 1위 ‘삼성그릅’ 】 (2005. 4. 26. 한겨레 경재면)
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가 대학원생 443명을 대상으로 ‘기업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가장 취업하고 싶은 그룹으로 전체 응답자의 35.7%가 ‘삼성그룹’을 꼽았다. 다음으로 한국전력공사(12.2%), 포스코(7.2%), LG(6.5%), SK(5.6%), CJ(5.2%), KT(4.1%) 등의 순으로 취업 선호도가 높았다.
한편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