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A.우리는 모두 심판의 대상이다.
1.심판의 기준은 `정의와 공평`이다.악한 자에게는 악한 보응이,선한 자에게는 선한 보응이 있다.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믿는 자에게는 상급이 있지만 불신자에게는 보응이 따른다는 뜻이다.
2.내일을 믿지 않는 자에게 `심판`이란 용어는 아무런 흥미거리도 제공하지 못한다.오직 미래지향적인 자에게만 믿어지는 말이다. .
3.심판을 대비하는 삶의 기준은 `경건`이다.경건이란 절제가 동반된 신앙훈련이다.믿음은 고백인데,이 고백은 자신의 국적이 변경되었음에 대한 고백이다.바울은 `우리의 시민권이 천국에 있다`고 표현하였다.미국에 가서 산다고 당장 영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 특유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그 나라에 세금을 납부해야 하고 그 나라의 헌법을 준수하는 것이 국적이 바뀐사람이 따르는 순서다.성경은 이것을 `경건`이라고 하였다.
4.교포들을 자세히 보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그들의 복장이다.복장은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의 영향을 제일 강하게 받는다.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기독교세계로 이민한 것과 동일하다.그 세계의 규범을 따라야 한다.이것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