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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이유는 부유층에 대한 불만과 이혼후 여성에 대한 혐오감을 들었다. 말은 거창하고 그럴듯한 명분 같지만 결국은 불만을 이기지 못한 인간의 변명에 불과한 것이었다.
예전에는 사회에 대한 분노나 불만을 스스로 삼키거나 자살시도, 자해, 알코올 중독 등으로 이어졌지만 최근에는 이를 바깥으로 뿜는 경향이 강해진 것이다. 분노감의 원인을 무조건 사회의 탓으로 돌리면서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범죄가 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더 늘어날 추세라는 것이 전망이다.
그렇다면 이런 범죄에 대한 대책은 없는것일까??
우선 소극적인 방법으로 개인 스스로 지키는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 위험발생이 예상되는 어두운 골목이나 밤 늦은 시간 귀가를 피하는 것이 그것이다. 특히 자기 방어력이 적은 여성이나 노인, 어린아이는 인적이 드문 곳을 피해야 하며 남성들도 술에 취한 행동들을 자제해야 한다. 또한 지역주민의 응집력 또한 필요하다. 현대사회에서는 힘들겠지만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신고정신을 강화하면서 안정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밖에도 가로등의 조도를 높이고 개인용 호신장비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
참고문헌
“2008 제 2회 아동성폭력추방의 날 기념 심포지움
아동성폭력피해자 지원시스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어린이 성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한 토론 및 수사, 재판 시민 감시단 발족식자료집”
“친족성폭력 피해지원-나침반을 찾아라!”
“아동성폭행의 실태와 대책 심포지움”
이원숙,『성폭력과 상담』,학지사 2003
이원숙, 『성폭력과 사회복지』, 강남대학교출판부 1998
미리엄사피라,『우리아이들을 성폭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하여』,나남출판 1995
Celia Doyle,『성학대 피해 아동과 청소년, 어떻게 도울 것인가?』,하나출판사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