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스톡딜(Stogdill, 1974)은 1949년부터 1970년(21년) 사이에 163편의 연구를 통해서 신체적 특성, 사회적 배경, 지적 능력, 개성, 과업수행요인, 사회관계요인 등을 리더와 부하, 효율적 리더와 비효율적 리더를 구분해주는 특성요인이라고 밝힘.(카리스마도 여기에 속함)
-특성이론은 리더십 능력은 타고난 것이라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리더가 선천적으로 태어난 것인가 아니면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것인가의 문제는 오랫동안 중요한 연구과제였음.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은 수백 명의 평균적인 사람을 훈련시켜 훌륭한 리더로 만들었다는 연구결과로 리더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성론은 선천설에 의존하고 있다.
-리더십 특성은 단독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님. 어느 하나만으로는 리더십을 설명하는데 있어 충분치 않기 때문.
-이 이론의 기본적 실패는 상황적 요인을 무시했다는 점. 특성이론은 특성의 측정이 너무 모호하고, 상황에 따른 중요성의 정도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음. 또한 현장에서 리더의 선발, 리더십 활용에 실용적이지 못한 단점을 가지고 있음.
-제닝스(Jenn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