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막걸리는 가장 서민적인 식품기고 국민들의 가장 사랑을 받아온 전통주이다. 영양가도 높으면 위장기능도 강화시키고 적당히 막걸리에 취하면 기분도 좋아진다. 장날이면 노인들은 목로주점에서 탁배기 한사발로 점심을 대신하고, 발동이 걸려 차비를 몽땅 털어 왕대포로 거나해지면 갈지(之)자로 걸어서 해질무렵쯤 집에 당도한다. 막걸리를 탁주나 농주라 했으며 지방방언으로 탁쭈(경북), 젓내기술(논산), 탁주배기(부산), 탁배기(제주)로도 불리 우고 있다. 우리 술(소주, 막걸리, 맥주)이 매년 수출 물량이 늘며 일본, 홍콩, 몽골, 중국, 미국 순으로 세계 6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막걸리는 제조·보관기술이 과학화 됨에 따라 실온에서도 장기간 본래 맛을 유지하고 인삼, 더덕, 과일 등을 원료로 맛과 품질이 다양해지면서 13개국에 진출했다.
일본에서는 몇 년 사이 한류바람을 타고 막걸리 인기가 높아지면서 막걸리 수출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고도 한다. `맛코리(マッコリ)` 라는 이름으로 특히 일본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막걸리. 유산균이 요구르트보다 100배나 많아 피부에 좋고, 몸에도 좋은 웰빙 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일본 막걸리 …
참고문헌
김종현 동아대 교수, [부일시론] 막걸리의 세계화, 부산일보, 20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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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숙, 막걸리 알고 마시자 ‘생’·‘살균’ 막걸리는 유산균 유무 차이...수출품은 `살균`, 아시아투데이, 2009. 10
이여영, 서울신문, 209, 막걸리를 위협하는 일본
장진호, 2009, 막걸리 숙취·냄새, 이젠 안녕!
황수현, 막걸리, 환골탈태하다, 주간한국, 200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