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가 책을 통해 생각한 변화는 크게 2가지로 첫 번째로는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지만 억제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변화로 사회 조직 운영을 바꾸는 규칙이나 법, 조직규모 축소 결정 등과 같은 것들의 변하는 자신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변화로 그 변화 흐름에 맞추어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오늘날 우리 사호에 없어서는 안 되는 컴퓨터를 보면 초창기 시절에 컴퓨터가 사회 각각에 도입되는 시기 때의 변화의 흐름에 발 맞추어서 잘 대응한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과 비교해서 보다 나은 결과를 가지게 되었다. 컴퓨터가 도입되는 시기에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술자가 변화의 흐름을 거부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고수하고 발전시키지 않는다면 결국 낙후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힘에 의해서 변하지 않는 변화를 놓치지 말고 찾아내서 그 변화에 뒤쳐지지 말고 따라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이런 변화의 어떻게 찾아내야 하는지는 책을 통해서는 알 수 없었는데, 일부러 저자가 독자 스스로 깨닫게 하려고 밝히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사회적 변화의 흐름을 알아내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내가 생각할 때에는 변화는 완벽한 예측이 불가능한 것이고 그리고 예측 가능한 것은 변화가 아니므로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책의 저자는 책을 읽고 나서 독자 스스로 알아내도록 한 것인데 내가 책을 읽고 이 물음에 명확히 답할 수가 없는데 책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한 건 아닌지 생각했다.
내가 생각할 때 사회적 변화의 인지 방법은 다양한 대중 매체를 통해서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인터넷이나 신문, TV에서 그 변화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변화는 사회전체의 흐름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