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 본론
1. 한국과 일본, 각 국의 주장
(1) 일본 측 주장
(가) 근대 이전
㈀ 일본은 1779년에 만들어졌던 지도에 이미 독도가 그 위치까지 표시되어 있다. 일본은 울릉도를 실제로 경영한 상태였으며, 독도는 그 때 울릉도를 오고가며 들렀던 곳이었다.
㈁ 에도시대 초기에 일본인의 일부집안에서는 매년 교대로 울릉도에서 조업을 하여 그 수확물을 막부에 헌상하기도 했다. 이 때 독도는 울릉도로 가는 기항지이지 어로지였으며, 이 일본인들은 1661년에 막부로부터 독도를 정식으로 이양 받았다.
㈂ 에도 막부는 울릉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했지만, 독도까지 조선의 영토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으며, 울릉도 주변의 조업을 둘러싼 교섭의 결과 막부는 울릉도 도항을 금지했다. 하지만, 독도 도항은 금지되지 않았다.
㈃ 안용복이 울릉도와 우산도를 감시하러 왔다고 말한 사건으로 조선은 독도가 자신의 영토라고 착각하게 되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인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6&dir_id=61402&eid=TWBO5NPlyS/p9yLUUF7FXqT3tmuWwJJY
독도학회 사이트dokdoinkorea.com
‘독도분쟁의 국제법적 이해’,이석우,2004,학영사,서울,p214-p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