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집안에도 순이익과 흑자운영을 하여야 가정경제가 파탄이 일어나지 않고 잘 운영해 나갈 수 있다. 그와 마찬가지고 나라경제도 건전하게 잘 운영하여 국가채무가 적고 순 채권국이여야만 국가경제도 원활하게 돌아가고 국민생활도 윤택해질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온통 국가채무 논란으로 시끄럽다. 여야의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되었지만 사안이 사안인만큼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빚을 갚아야 할 당사자인 국민의 입장에서는 현재 진행되는 정치권의 논쟁은 갑갑하기 그지없다. 민주당과 한나라당간의 논쟁의 진실은 도대체 무엇이며 빚은 얼마나 되는지, 또 갚을 수는 있는 것인지, 빚을 갚기 위해 세금을 더 내야 하는 것인지 등에 대한 의문이 전혀 풀리지 않기 때문이다. 국가채무를 산정하려면 빚을 갚아야 할 주체인 국민의 입장에서 그 규모를 추정해야 한다. 그렇다면 국민의 입장에서 본 우리 빚의 실체는 무엇일까. 현재 우리 경제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IMF의 경우 GFS Manual을 통하여 중앙정부 채무와 중앙과 지방을 총칭한 일반정부 채무 등 두 가지 기준을 국가채무 산정의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 IMF 이후 적…
참고문헌
박형수, 2003, 재정건전화를 위한 국가채무 관리방안
권혁철, 2009, 국가채무 진퇴양난인가
임주영 교수/ 서울시립대 세무학과(경제학),2009, 나라빚, 정말 얼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