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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공직개혁에서 `작은정부`를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고 실제로 부처를 통폐합하거나 구조조정 하면서 공무원들은 언제 내몰릴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린다. 그는 심지어 공무원은 `머슴`이라며 `말은 머슴이라고 하면서도 국민에게 머슴역할을 했나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말까지 했다. 지방공무원들도 춥기는 마찬가지다. 멀리 서울과 울산, 부산까지 갈것도 없다. 충청권 일부 시·군도 공직사회 쇄신에 동참하고 있다.`보직아웃제`, `부조리공무원 신고포상제`, `무능공무원 특별임무 부여`등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제도는 실행여부를 떠나 공직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공직자는 머슴이다. 머슴이 주인보다 늦게 일어나선 안된다. 경제가 나빠져도 여러분들은 감원이 되나, 봉급이 안 나올 걱정이 있나.”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공무원들에게 한 말이다. 지금 1인당 국민총소득 3만달러 시대에 도달했다. 이제 4만달러의 시대를 앞당기 위해 한국경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연구개발, 서비스 산업, 지식산업 등 선진국에 비해 경쟁력이 부족한 산업분야를 육성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세계 최초…
참고문헌
김현석, 2009, 국민소득 3만불시대 공직자는 머슴
김순덕, 2009, 죽을 만큼 해봤습니까
김현석, 2008, 이명박 정부 공공기관 개혁의 추진 전략
문일석, 2009, 촛불시위 영향, 집권 2년차 맞아서야 개혁시동 건 내막
이승헌, 2008, 디지탈 스토리, 李대통령 “변화하고 움직이고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