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설문조사에 의하면 일등 신랑감의 제1순위로 유모가 있는 사람으로 뽑혔다. 이는 그 사람이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되는 것이다. 이런 사회적 흐름에 편승하여 요즘 기업에서 펀(FUN)경영이 유행하고 있고 이 경영이념을 도입하는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다. 펀(FUN)하게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아무리 재주가 많은 사람도 노력하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 앞에서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펀경영이 힘을 갖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경영자라고 찬사를 받았던 잭 웰치의 경영 리더쉽이 미국 경제지 <포춘>지의 공격을 받고 있다. 무한 경쟁시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CEO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용기 있는 CEO가 필요하고, 우수하기만 한 인재보다는 열정을 가진 인재가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말이다. 권위를 내던지고 웃음을 회사에 퍼트려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창조하기 위한 경영을 ‘펀(fun) 경영’이라고 한다. “웃으면 복이 온다”라는 말이 이제는 “웃어야 산다”는 말로 대체되는 시대가 되고 있다. 특히 생존경쟁이 치열한 기업과 직장인의 세계에서는 웃음이 경쟁력의 …
참고문헌
-황금알을 낳는 유머, 펀펀(Fun Fun)한 성공전략(매일경제 Citylife 제118호, ‘08.3.10)
-펀(FUN) 경영이 좋다(월간 midas)
-펀 경영(오익재, 월간조선사, ‘05.3)
-윤영두 사장의 Fun 경영, `직원 氣 살리자!`(EBN산업뉴스, ‘09.9.11),
--구글, `펀 경영` 실시…전직원 야구관람(‘09.8.16), 직원을 웃겨라
-월간 인사관리 (윤복만/경운대학교 의료경영학과 교수)
-http://www.newswire.co.kr
-FUN경영(유머 리더십의 성공전략) 밥로스, 김원호 역, 시아출판사
-백만 불짜리 웃음 문석근, 열매출판사
-포스코(http://www.posco.co.kr/)
-LG전자(http://www.lge.co.kr/) 등 각 기업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