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교육은 백년지계라는 말이 있듯이 교육은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할 것이다. 현실의 교육정책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 장래계획까지 고려하여, 시행하여야 하며, 단편적이고 획일적이 교육정책 실시는 큰 시행착오를 거치므로, 정책시행에 잇어 신중을 기해야 할 사항인 것이다. 따라서 교육은 미래까지 대비한 정책이여야 할 것은 당연하다. 미래를 결정하는 단 하나의 유일한 길은 현재의 우리 ‘행동’이다(드러커 1995b, p.4).` `예측? 그런 것은 없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 것은 ‘이미 일어난 미래’가 넌지시 제공해 주는 암시다.” 그렇다. 만약 누군가가 ‘미래란 이런 거다’라고 말했다면 그것은 아마도 예언자가 점술가 들이 개인이나 특정한 일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한 말에 불과할 것이다. 미래학은 문명의 미래에 관심을 갖으며, 미래란 결정된 것이 아닌 오히려 구성원들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사회는 지식과 정보가 급격히 성장·발달할 뿐만 아니라 또 그것이 빨리 노후화 될 것이며 직업의 수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해질 것이다. 이에 따라 현재는 물론이거니와 …
참고문헌
-김영환(2004). 교육공학의 창을 통해서 본 미래교육에 대한 담론. 한국교육학회 발표 논문(대전대학교 국제회의실, 2004. 10. 30)
-신기철, 2009,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 연수부장, 지식기반 사회
-신은희, 2009, 제대로 연구하고 제대로 실시하자
-전영봉, 2009, 미래사회 교육과정에 관한 탐색,
-사카이야 다이치(2001). 시대가 변했다. 아이필드 (이윤정 譯).
-시바이쳐(1978). 문화철학 I. 세계사상대전집 12. 대양서적
- 오마이뉴스, 2009, 아이들 미래 빼앗는 `미래형교육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