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로젠한의 실험(이론적 제안)
㈎ 의문 :“심리진단을 이끄는 특징들이 단지 자신에게 있는 것인지 또는 관찰자(진단을 내리는 사람)가 환자를 발견한 상황이나 맥락에 있는 것인가?”
㈏ 추론 :“ 설정한 기준이 적절하고 정신건강 전문가가 정신병의 진단을 위해 받은 수련이 적절하다면, 전문가는 제정신인 사람과 미친 사람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 제안 :“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정확하게 범주화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것으로, 정상인이 정신과 기관에서 실제로 정신적으로 건강한지 확인해 보는 것”
“ 이들 유사환자가 실제로 밖에서 행동하듯이 병원에서 행동했다면, 그리고 그들이 정상인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면 이는 정신병을 진단할 때 이들 환자보다는 상황에 더 의존한다 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 로젠한의 실험(방법)
㈎ 유사환자 역할 : 로젠한 + 8명의 피험자(대학원생1, 심리학자3, 소아과 의사1, 정신과 의사1, 화가1, 주부1)로 구성
㈏ 실험 방법
약속 시간에 병원에 전화를 걸음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공허하다”,“속이 텅 비었다,” “쿵”하는 목소리가 들린다고 호소했다.
한 가지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