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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주택은 공공이 짓는 중소형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을 포괄하는 새로운 개념의 주택으로 서울과 수도권 요지에 주변 시세의 50~70%인 분양가로 공급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원하는 위치에 거주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종합주택 정책인 보금자리주택은 2009년 10월 사전예약제를 통해 처음 실시되고 있다. 즉, 공공이 재정 또는 기금의 지원을 받아 건설, 매입하여 분양 또는 임대를 목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과거의 공급자 위주의 일방적인 공급에서 벗어나 소득계층별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주택을 공공이 신속하게 공급하게 공급하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이다. 우선 보금자리주택이란 2xxx년까지 150만 호를 서민들에게 분양되는 값싸고 질 좋은 주택을 말합니다. 국민임대법에 의한 임대주택과 달리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이 재정, 기금의 지원을 받아 분양 또는 임대를 목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입니다. 주택유형은 크게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으로 나뉘며 분양주택은 중소형, 임대주택은 지분형임대, 장기임대, 장기전세 등 다양하게 나뉩니다. 소득 및 개인 선호도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보금자리주택은 집 없는 서민에게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
참고문헌
김재형(편), 「부동산정책의 종합적 검토와 발전방향」, 한국개발원, 2008의 `제11장 주택공급제도
장성수,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 2009, 보금자리주택 공급 정책
조주현, 건국대 교수·부동산학, 2008, 보금자리주택 정책의 연착륙.
서울신문, 2009, 보금자리주택 투기 틈 원천봉쇄하라, 서울경제, 2009, 보금자리주택, 투기부터 근절해야,
뉴시스 newsis.com,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