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 미생물의 유전물질 교환방법
1. 유전자 분리방법
1) 포유동물세포 DNA 분리
포유동물세포로부터 염색체 DNA의 분리 질병과 연관된 여러가지 연구에서는 환자의 조직이나 세포를 이용하여 염색체 DNA와 mRNA를 분리하는 것이 기본적인 방법이 된다. 따라서 많은 수의 표본을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또한 적은 양의 재료만 있어도 우수한 효율로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게 된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염색체 DNA 분리과정은 적어도 하루 이상의 시간을 필요로 하였을 뿐만 아니라, 많은 양의 세포가 있어야 가능한 방법을 써 왔기 때문에 연구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많은 과학자들과 시약 회사의 노력으로 인하여 현재는 약 1시간 정도면 적은 양의 세포에서도 매우 순수한 DNA를 추출해낼 수가 있게 되었다. 상품으로 나와 있는 여러 kit들은 소유권 문제로 시약 성분을 정확히 공개하고 있지 않아 그 원리를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있으나, 이제는 점점 kit를 쓰는 것이 일반화되었으므로 여기에서 다루기로 하겠다. 하지만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옛 방법을 이해해야 하며, 많은 양의 DNA를 분리하고자 할 때에는 여전히 옛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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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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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로(2001) 생명의 위기, 푸른나무
노리나 허츠, 조영희 옮김(2003) 소리없는 정복,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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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선, 농업바이오테크놀로지의 쟁점들, 농협중앙회 자료실
농촌경제연구원(2005) 농업전망2003
한국농촌경제연구원 http://www.kre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