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결혼을 하기로 결정한 경우
1) 나의 결혼관
(1) 결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부족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한다.
결혼은 각각 다른 환경에서 20년 이상을 다르게 살아온 남녀의 결합이다. 남녀간에도 차이가 있는데 낳아주신 부모님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니 거의 모든 습관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결혼은 서로의 다름에 적응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서로 조율하고 양보하면서 적정 타협점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과정이다.
(2)내가 결혼하려는 동기는?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를 얻고 싶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존재이다. 그래서 외롭기 때문에 자신의 빈 공간을 채워줄 반쪽을 만나 결혼이라는 것을 한다. 결혼은 완성이 아니다. 완성은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목표이자 신기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시 지치고 외로워지기도 하지만 그렇게 외로울 때 위로해줄 사람이 있기 때문에 결혼을 하려 한다.
(3)결혼에 대해 내가 갖고 있는 기대는 무엇인가?
경제적,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서, 성적 충족을 위해서, 내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