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중생의 필요성을 고려하라: 목사의 진단은 중생이 일어났는지의 여부에 대한 질문을 항상 포함해야 한다. 그리스도인 상담자들은 어린 시절의 상처나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개념을 제거시킴으로서 하나님의 은혜가 효과적일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6. 위임하는 일을 지연시키지 말라: 문제가 복잡해지거나 우리가 받은 훈련이나 기술을 넘어선다고 느낄 때마다, 그 사람은 유능한 사람에게 위임하라. 위임한 후에도 그 과정을 평가하고 여러분이 언제, 어떻게 영적인 지도를 통해 개입할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계속 접촉을 가지라.
영적인 해결책을 잘못 제시하면 심각한 정신적인 문제의 적절한 치료를 지연시킬 수 있고, 배타적으로 심리적인 치료 방법들만을 사용하는 것도 큰 희생을 초래하며, 그 영혼에서 위험할 수 있다. 결국 사람들로 하여금 중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에 응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으뜸가는 초점이 되어야 한다. 이 은혜에 굴복할 수 있도록 심리적인 장애물들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이 전도이다.
2부. 상담의 상황들
제5장 위기 상황들: 게리 걸브랜슨
위기들은 편리한 때에 임하지 않는다. 또한 그것을 계획할 수도 없다. 위기들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