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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판투스
- 평생의 6분의 1을 소년시절로 보내고, 그 후 12분의 1이 지나 턱수염이 나기 시작했으며, 거기에서 7분의 1이 지나 결혼한 뒤 5년 후에 아들을 낳고, 이 아들이 아버지 나이의 2분의 1을 살며, 아버지는 아들이 죽고 4년이 지나 죽었다고 한다.
그는 대 수학의 아버지 이며, `주저`의 <산수론>은 13권중 6권만 현재까지 남아있다. 3세기 후반 알렉산드리아에서 활약했던 그리스의 수학자이다. 3세기 후반 알렉산드리아에서 활약했던 그리스의 수학자. 대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주저 《정수론》은 13권 중 6권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 주로 1차부터 3차까지의 방정식의 문제와 해법이 다루어져 있다. 특히, 해법의 부정해석은 디오판토스의 해석이라고 불린다. 그는 마이너스(-)·미지량·상등·거듭제곱 등의 기호를 조직적으로 채용했다. 그의《정수론》은 아라비아어로 번역되어 그곳 학자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뒤에 라틴어로 번역되어 중세 말기에 유럽으로 전파되어 대수학 발달에 공헌했다. 저서 중 ‘주어진 제곱수를 2개의 제곱수로 나누어라’라는 문제는 뒤에 페르마에게 영향을 끼쳐, 페르마의 정리가 되었다고 한다. 그의 출생지는 베일…
참고문헌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까지 100인의 수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