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0페이지 하나님께서는 선교사를 찾고 계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인도에 순종하고 인도하시는 곳 어디든지 기쁘게 가려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곳에 자신을 헌신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찾고 계신다. 저자는 여기에서 주님게서 원하시는 사람은 주님의 사역을 순종함으로 감당하며, 감사로 감당하며, 겸손으로 감당하는 사람을 부르시고 그들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주지 시키고 있다. 우리가 인정해야할 것은 바로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어야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우리는 분명 주님께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신 지상명령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세계를 가슴에 품고 살아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75페이지에 저자가 설명한 것처럼-신약성경에는 세계을 품은 그리스도인들로 가득차 있다. 핍박을 받아 흩어져서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과 안디옥교회에서 파송되어 갈라디아 지방에 교회들을 세운 바울과 바나바, 3년도 채 못되어 소아시아 전역을 복음화한 선교 지향의 교회의 핵심 성도였던 브리스…